2,30대의 편의점 창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관련업계와 통계청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최근 몇년간 창업을 선택하는 젊은이들이
늘면서 편의점의 35세이하 청년 점주의 비율이 20%를 넘어섰습니다.
실례로 세븐일레븐은 지난 2천8년
청년 점주의 비중이 14%였으나 올 상반기 21%
까지 증가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취업난 때문에
젊은 층이 손쉽게 창업할 수 있는 편의점을
선호하는 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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