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창업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30 12:00:00 수정 2012-09-30 12:00:00 조회수 0

2,30대의 편의점 창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관련업계와 통계청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최근 몇년간 창업을 선택하는 젊은이들이

늘면서 편의점의 35세이하 청년 점주의 비율이 20%를 넘어섰습니다.



실례로 세븐일레븐은 지난 2천8년

청년 점주의 비중이 14%였으나 올 상반기 21%

까지 증가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취업난 때문에

젊은 층이 손쉽게 창업할 수 있는 편의점을

선호하는 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