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가
선발투수진의 호투 등에 힘입어
4강 진출에 대한 불씨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아타이거즈는
어제 군산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롯데를 10대 0으로 완파하고
4위인 롯데와 격차를 2게임 반으로 줄였습니다.
기아가
오늘(2) 펼쳐질 롯데와의 경기에서도 이길 경우
롯데와 한 게임 반 차로 줄이고
시즌 막판 대역전의 기회를 갖게 됩니다.
한편 기아의 김진우는
롯데 타자를 상대로 완벽한 피칭을 선보이며
올 시즌 10승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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