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용돈 마련 금품 훔친 10대 일당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1 12:00:00 수정 2012-10-01 12:00:00 조회수 0

광주 광산경찰서는

추석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상습적으로

차량을 턴 혐의로 14살 김 모군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등은

지난 27일 새벽 1시쯤,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의 한 아파트에

주차된 승용차 유리창을 깨고 현금과 상품권을

훔쳐 달아나는 등 총 15차례에

걸쳐 2백 2십만원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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