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기름값이 안정세를 보이면서
리터당 2천원선 아래로 떨어질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유가정보사이트인 오피넷에 따르면
지난 주 광주지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2천원 16전으로
3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동차용 경유 판매가도
리터당 평균 천 813원 20전으로
안정세로 돌아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유소 업계는
국내 정유사 공급가가 안정화되고 있어
광주전남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가
이번주안에
2천원선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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