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배출권 모의거래에
광주지역 기관과 기업의 참여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최근 실시된
그린액션 2분기 탄소배출권 모의거래에
광주지역 65개 기관과 기업체가 참여했습니다.
이를 통해 245차례에 걸쳐
5만 7천여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권이 거래돼
1분기 실적보다
3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광주그린액션'은
오는 2015년 탄소배출권 거래제 도입에 대비해
기업과 대학 등이 온실가스를 줄이고 그 실적을 배출권으로 할당받아 거래하는 제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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