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주요 섬을
'녹색 에너지 자립 섬'으로 조성하기위한
실증 사업이 시작됩니다.
전라남도는
앞으로 3년 동안 국비와 지방비 등 288억원을
투입해 도내 2백 여 개 유인도를
풍력과 태양광이 중심이 된
에너지 자립 섬으로 구축하기위한
실증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를위해
이달 중 한전과 신안군 등과 관련 협약을
체결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