윷놀이 시비로 이웃 숨지게 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2 12:00:00 수정 2012-10-02 12:00:00 조회수 0

광주 동부경찰서는

윷놀이를 하다 시비가 붙어

이웃을 숨지게 한 혐의로

46살 배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배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광주시 동구의 한 골목길에서

57살 송 모씨 등과 윷놀이를 하다 시비가 붙자

송씨를 콘크리트 바닥에 밀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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