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 교통사고 사상자 줄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2 12:00:00 수정 2012-10-02 12:00:00 조회수 0

올 추석 연휴에 발생한

교통사고 사상자가 줄었습니다.



광주와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추석 연휴에 광주전남에서는

모두 92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147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를 지난해 추석 연휴와 비교하면

부상자가 절반 가량으로 줄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추석 연휴에는

광주전남에서 교통사고로 6명이 숨졌지만

올해는 사망자가 한명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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