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원산지 표시나 쇠고기 이력 표시제를 위반한
업체들이 대거 적발됐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 달 초부터 29일까지 일제 단속을 벌여
스페인산 돼지갈비를 국내산 추석 선물세트로
판매한 서구의 한 식육점 등
모두 12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품질관리원은 이들 업소 가운데
51개소를 형사 입건하고,
최근 가격이 크게 오른 김장철 양념류 등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