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가슴곰 종 복원 사업에 대해
주민 대다수가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이
구례와 경남 하동 등 주민 5백명에게
'반달곰 종 복원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돼야 하냐'고 물어본 결과
주민의 75%가 '동의한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반달곰 복원사업 초기인
2006년 조사때 보다도
30% 포인트 가량 증가한 수치입니다.
또 '반달곰 복원사업이
자연환경 보전에 도움이 되냐'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한 비율이 2006년 32%에서
올해 62.4%로 배 가량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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