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가슴곰 복원사업, 주민 75% '괜찮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2 12:00:00 수정 2012-10-02 12:00:00 조회수 0

반달가슴곰 종 복원 사업에 대해

주민 대다수가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이

구례와 경남 하동 등 주민 5백명에게

'반달곰 종 복원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돼야 하냐'고 물어본 결과

주민의 75%가 '동의한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반달곰 복원사업 초기인

2006년 조사때 보다도

30% 포인트 가량 증가한 수치입니다.



또 '반달곰 복원사업이

자연환경 보전에 도움이 되냐'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한 비율이 2006년 32%에서

올해 62.4%로 배 가량 늘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