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전달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9월 광주전남 소비자물가 동향을 분석한 결과
광주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6.6으로
전달보다 0.8% 올랐습니다.
지난해 같은 달보다도 1.3% 오른 것으로
물가상승세가
점차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남지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7.4로
전달보다 0.8% 상승했고
지난해 같은 달보다
1.9%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