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서 일행과 다투던 50대 뇌사 상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2 12:00:00 수정 2012-10-02 12:00:00 조회수 0

50대가 술집에서 다투다 뇌사상태에 빠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 5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계림동의 한 술집에서

57살 송 모씨가 일행과 시비가 붙어 다투다

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송씨의 일행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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