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지방세를 체납하고 있는 자동차에 대해
광주시가 번호판 영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다음달까지 두달동안을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영치기간으로 정하고
차량탑재형 영치장비와
세무담당 직원 100여 명을 투입해
자동차세를 두번 이상 체납한 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8월말 현재 광주지역의 체납 차량은
4만 2천여대로
전체 지방세 체납액 529억원 가운데 3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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