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영향으로 관련 신선식품이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방 신선식품지수는 전달에
비해 각각 8.4%와 7.0% 상승했습니다.
이는 전체 물가상승률의 7,8배에 이르는
수치여서 곤파스 등 태풍에 의한 농산물 피해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상추와 호박,오이,등 채소류의
가격이 급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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