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영향물가급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2 12:00:00 수정 2012-10-02 12:00:00 조회수 0

태풍의 영향으로 관련 신선식품이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방 신선식품지수는 전달에

비해 각각 8.4%와 7.0% 상승했습니다.



이는 전체 물가상승률의 7,8배에 이르는

수치여서 곤파스 등 태풍에 의한 농산물 피해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상추와 호박,오이,등 채소류의

가격이 급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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