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학생들의 뇌막염 발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올해 상반기에
학교 감염병을 표본 감시한 결과
뇌막염 발생 비율이
광주는 천명 중 0.69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감기는 천명 중 28.35명,
결막염은 천명 중 1.38명으로
전국 평균치보다 낮았습니다.
전남의 경우는 결막염과 뇌막염의 발생률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반면
감기와 수두 등은 낮게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