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제 2 음식물 자원화 시설이
내년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갑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0년 착공한
유촌동 제2음식물자원화 시설이
내년 4월쯤 완공돼 5월부터는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제 2음식물 자원화 시설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음식물 쓰레기
처리 능력이 하루 450톤으로 늘어나
비용 절감과 함께 사료화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