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중인 폐정수장에서 수천만원 어치의
구리선이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8월 사이,
장성과 광산구에 위치한 상수도 정수장
철거현장에서 4천만원 어치의 구리선이
도난 당한 것을 철거업체 측 관계자들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출입통제 지역에서 사건이
발생한 점을 미뤄 내부 소행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담당 공무원과 경비업체
직원들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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