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박람회 D-200, 준비 순조-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2 12:00:00 수정 2012-10-02 12:00:00 조회수 0

◀ANC▶

201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의 개막이 이제

꼭 2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민관이 하나가 돼 비교적 순조롭게

정원박람회 개최 준비가 되고 있지만

성공 개최를 위해서는

내년도 잔여 예산 확보가 과제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0년 수령의 청가시나무가 중장비의 도움으로

조심스럽게 이식되고 있습니다.



덤프 트럭들도 희뿌연 먼지를 일으키며

쉴새없이 현장을 오갑니다.



주 박람회장 내 순천만 바람언덕, 한방체험센터

국제습지센터, 꿈의 다리 등도 온전한 형태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내년 4월 20일 개막을 앞두고

순천 정원박람회장 조성 공사는

이제 70%의 공정률을 넘어섰습니다.



다음 달 말 준공은 어렵지 않을 전망입니다.

◀INT▶



박람회 입장권 판매도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박람회 기간 생태와 문화가 어우러진

독특한 체험을 위한 문화 예술행사도

윤곽이 잡혀가고 있습니다.



현재 지역 예술단체들이 참여하게 될

126개 프로그램이 정해졌고

박람회 주제공연,

운영.문화 행사 대행사도

이 달 중이면 최종 선정을 마치게 됩니다.



정원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역민들의 동참 열기도 점차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INT▶



하지만 내년 정원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선

예산 확보가 관건입니다.



박람회장 조성 공사 24억원, 운영비 30억원 등 잔여 예산 54억원을 확보해야 합니다.



21세기 새로운 도시 발전의 모델이 될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민관의 노력이 빠르게 결집되고 있습니다.



MBC NEWS 김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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