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교육지원청은
아버지들이 자녀와 친밀감을 높이고
가정에서의 리더십을 회복할 수 있도록
내일(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행복을 부르는 아버지 교실'을 운영합니다.
아버지 교실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두 시간동안 운영되며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무엇인 지,
또 아버지의 삶과 대화법이 자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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