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남구서 월동 준비하던 60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3 12:00:00 수정 2012-10-03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2시 20분쯤,

광주시 남구 구소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월동 준비를 하던 63살 박 모씨가

경운기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비닐하우스 차광막과 밧줄이 뒤엉키면서

경운기에 부딪쳤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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