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1인당 장학금 수혜액이
대학별로 10배 이상 차이나는 등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각합니다.
민주통합당 이용섭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대학의
재학생 1인당 평균 장학금을 분석한 결과
포항공대는 538만원인데 반해
서남대는 41만원으로
10배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또 포항공대의 경우 장학금 수혜 인원이
재학생 수보다 3배 가까이 많을 정도로
중복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며
반값 등록금 도입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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