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이틀째 민심잡기 행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3 12:00:00 수정 2012-10-03 12:00:00 조회수 1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가

오늘 광주에서

이틀째 호남 민심잡기 행보에 나섭니다.



전국 투어의 첫 방문지로 호남을 찾은

안 후보는 어제 여수와 목포 지역을 방문해

태풍피해 현장 방문과 기업인 간담회 등을 갖고

지역 민심을 들었습니다.



안 후보는 내일은 광주에서

지역 광산업체 사장과 간담회를 시작으로

충장로와 조선대, 아시아 문화전당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만남을 가진데 이어

윤상원 5.18 열사 생가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번 안 후보의 호남 방문은

야권 후보 단일화 등을 고려해

민주통합당의 지지기반인 호남에 최우선으로

공을 들이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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