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선거부정 감시단이
호남지역에
집중적으로 배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관위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2월 대선을 앞두고 운영중인
사이버 선거부정 감시단의 인원이
광주는 13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전남과 전북이
각각 12명으로 그 다음이었습니다.
반면 부산은 감시단원이 3명,
대구는 7명이었고,
경남은 4명, 경북은 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김현 의원은
선관위의 중립의지를 의심할만한
심각한 사안이라며
명확한 기준을 설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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