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선거부정감시단 지역 편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3 12:00:00 수정 2012-10-03 12:00:00 조회수 0

사이버 선거부정 감시단이

호남지역에

집중적으로 배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관위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2월 대선을 앞두고 운영중인

사이버 선거부정 감시단의 인원이

광주는 13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전남과 전북이

각각 12명으로 그 다음이었습니다.



반면 부산은 감시단원이 3명,

대구는 7명이었고,

경남은 4명, 경북은 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김현 의원은

선관위의 중립의지를 의심할만한

심각한 사안이라며

명확한 기준을 설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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