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가 사상 처음으로
7백만 관중을 돌파한 가운데
기아 타이거즈의 홈 관중은
오히려 작년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한국 야구위원회에 따르면
홈에서 두 경기가 남은 상황에서
기아 타이거즈의 올 시즌 관중 수는
49만 3천명으로
작년 시즌 관중 59만 2천명에 비해
10만 명 가까이 줄었습니다.
또 작년 시즌에 비해 관중이 줄어든 구단은
기아와 한화,넥센 등 3개 구단으로
세 팀 모두 성적이 하위권에 처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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