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발생하는 교권 침해가
매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이상민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 학교의 교권 침해는
지난 2010년 19건에서
지난해에는 209건으로 10배 넘게 늘었고
올해는 1학기에만 283건이 접수됐습니다.
교권 침해 사례별로는
폭언과 욕설이 가장 많았고
다음은 수업진행 방해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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