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철 산악사고 집중...주의 당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4 12:00:00 수정 2012-10-04 12:00:00 조회수 0

산행이 많아지는 10월과 11월에

산악 안전 사고도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산악 안전사고 480건 가운데

20%를 넘는 98건이

10월부터 11월 사이에 발생했습니다.



소방본부는 단풍 구경 등으로 산행 인구가

늘어나면서 체력을 감안하지 않은

무리한 산행으로 탈진과 추락 사고가 많았다며

산행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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