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이 많아지는 10월과 11월에
산악 안전 사고도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산악 안전사고 480건 가운데
20%를 넘는 98건이
10월부터 11월 사이에 발생했습니다.
소방본부는 단풍 구경 등으로 산행 인구가
늘어나면서 체력을 감안하지 않은
무리한 산행으로 탈진과 추락 사고가 많았다며
산행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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