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국제농업 박람회 내일 개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4 12:00:00 수정 2012-10-04 12:00:00 조회수 0

◀ANC▶

우리나라 농업과 '농도' 전남에

더 이상 희망과 미래는 없는 것일까요?



내일(5) 개막하는 국제농업박람회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통해

농업의 가치와 가능성을 새삼

일깨우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VCR▶



1970년대 중반 우리나라에 쌀 자급자족 시대를

연 통일볍니다.



밥맛이 좋지않아 지금은 찾아보기 어렵지만

미래 식량부족과 남북 통일 시대에는

그 진가를 다시 인정받을 수도 있습니다.



국제농업박람회 주제관 격인 생명농업관의

첫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이윱니다.



◀INT▶



농업에 관한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며 마련된

우리나라 유일의 농업박람회



참가 기관과 기업만 25개 나라, 420곳에

이를 정도로 대규모 행사로 마련됐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국제 행사로 치러지는만큼

보다 다채로워진 전시 콘텐츠와 부대 행사들로 꾸며졌습니다.



◀INT▶



25일 동안의 행사 기간, 예상되는 관람객은

백 만명 남짓.



원활한 대회 개최를 위해 박람회장 가는 길이 새로 닦였고, 주차 공간도 크게 확충됐습니다.



가을 나들이 장소로 손색없는 국제농업박람회



WTO와 FTA 시대, 우리 농업과 농촌의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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