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이 크게 늘고 있지만
전문상담교사 운영 등 교육 당국의
근절 대책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이용섭 의원에 따르면
전남의 경우 학교폭력 전문상담교사는
학교당 0.6명에 불과하고
광주 서부교육청의 경우
전문상담 순회교사 한 명이 96개 학교를
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의원은 또 교과부가
학교폭력 방지를 위해 개발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인션도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전시행정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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