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방지 대책 미흡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4 12:00:00 수정 2012-10-04 12:00:00 조회수 0

학교 폭력이 크게 늘고 있지만

전문상담교사 운영 등 교육 당국의

근절 대책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이용섭 의원에 따르면

전남의 경우 학교폭력 전문상담교사는

학교당 0.6명에 불과하고

광주 서부교육청의 경우

전문상담 순회교사 한 명이 96개 학교를

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의원은 또 교과부가

학교폭력 방지를 위해 개발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인션도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전시행정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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