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영남 자치단체 공동 대선 공약 발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4 12:00:00 수정 2012-10-04 12:00:00 조회수 0

호남과 영남지역 자치단체가 공동으로

대선 공약을 발굴해

각 대선 후보 진영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대구시와 공동으로

광주-대구간 내륙철도 건설과 88 올림픽

고속도로 확장 개통등을

공동 대선공약 제안사업으로 확정했습니다.



전라남도도 부산.경상남도와 협력에 나서

공동 제안사업으로

목포-부산KTX 조기 완공, 선벨트와 연계한

남해안 관광산업 발전 등을 선정했습니다.



영.호남 자치단체들은 앞으로

주요 정당과 후보 선거사무실에 전달하고

지역 국회의원들과 연계해

공동 제안사업이 대선 후보 공약에

반영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