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경 급식, 부실급식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4 12:00:00 수정 2012-10-04 12:00:00 조회수 0

전의경의 하루 급식비가

초등학생 급식비만도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청이 민주당 김현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국내 2만 전의경의 하루 급식비가

6천 155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서울지역 초등학생 급식비의 80%,

중학생 급식비의 63%에 불과해

부실급식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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