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이
어제(4일) 5·18을 소재로 한
영화 '26년'의 촬영현장을 방문해
제작진을 격려하고
제작비를 후원하는 '제작두레'에 참여했습니다.
제작두레는 대기업 투자 없이
일반시민들이 제작비를 투자하는 펀딩방식으로
영화 '26년'에는
지난 3일 현재 4억 5000만원이 모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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