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 흡연 피해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지만
길거리 흡연으로 과태료를 부과한 사례가
광주 전남에서는 단 두건에 불과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7월까지
길거리 흡연으로 과태료를 부과한 사례가
광주에서는 한 건도 없었고,
전남에서는
순천시가 부과한 과태료 2건이 전부였습니다.
또 광주에서는 서구와 남구가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근거 조례를 제정하지 않았고,
전남에서는 4개 시군만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