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압면 관광지 부상-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5 12:00:00 수정 2012-10-05 12:00:00 조회수 0

◀ANC▶

광양시 다압면이

매화 마을을 기반으로

대표적인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섬진강을 경계로

하동군과 함께 숙박시설을 물론

다양한 관광 개발을 통해

사시사철 체류형 관광지로 바뀌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섬진강을 끼고 도는 50리 길로

광양시 최북단에 위치한 다압면.



예로부터 영.호남의 관문으로

국내에서 가장 먼저 봄이 찾아온다는

매화 마을은 항상 관광객들로 만원입니다.



이 섬진강을 따라

광양시와 하동군이 모두 2백억원을 들여

백리 테마길를 만들고 있습니다.



테마길은 폭 3-4M 규모의 도보여행길로

곳곳에 자전거 길과 쉼터,

공원 등이 들어설 계획입니다.



다압면 금천계곡 인근에는

다목적 커뮤니티 센터가 지어지고 있습니다.



센터안에는

백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세미나실과

산책로, 마을 특산품 판매장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INT▶

다압면 끝자락에는

관광객들이 묵을 숙소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전통 방식의 황토로 지어진

각양각색의 팬션은

섬진강의 멋진 풍경과 어우러져

한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합니다.



팬션 주변 야산은 백운산 등산로와 연결되고

밤과 감 채취 등 농촌 체험도 즐길 수 있어

사시사철 인기가 높습니다.

◀INT▶

관광공사가 최근,

한국의 대표적 관광지

99곳 가운데 하나로 선정한 광양시 다압면.



(S/U)천혜의 관광자원을 토대로

각종 편의시설이 한데 어우러지면서

아름다운 테마 관광지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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