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1월 경찰에 검거된
잠수부 도굴범들이 고려청자를 건져냈던
진도 앞바다에서 오늘부터
본격적인 수중 발굴 작업이 시작됩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최근 탐사 결과
다량의 고려청자 파편과 운반선에 묶었던
닻돌이 확인됨에 따라 오늘(6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수중 발굴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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