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성격인 은행의 배당이
상장기업보다 두배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은행은 지난해와 지난2천10년
각각 당기순이익의 35%인 282억원과 369억원을
우리금융지주회사에 배당했습니다.
하나은행과 제일은행 등 시중은행들도
올 3월에 주총에서 당기 순이익의 40%를
현금 배당했습니다.
개인회사 성격인 상장기업의
배당비율이 보통 20%인 것을 감안해 볼때
공공기관격인 은행의 배당이 지나치게 많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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