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서 작업인부 손가락 절단 사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5 12:00:00 수정 2012-10-05 12:00:00 조회수 0

공사현장에서 작업인부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지난 3일 오전 8시쯤, 광주시 서구 유덕동의

광주 음식물처리장 공사현장에서

작업중이던 40살 김 모씨의

오른손 손가락 두 개가 절단됐습니다.



김씨는 합단 절단 작업을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공사업체측은

사고 발생 이틀 뒤인 오늘에서야

뒤늦게 발주처인 광주시에 보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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