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풍성한 가을축제가
연이어 개막합니다.
오늘은
'광주 세계 아리랑 축전' 무대로
김난희 기상캐스터가 안내합니다.
◀END▶
공연장을 가득 메운 사람들
사이로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퍼집니다.
우리가락의 기품과 친근함은
사람들을 가을밤 깊은 명상의 세계로
이끕니다.
오늘 첫해를 맞이하는
2012 광주 세계 아리랑 축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INT▶
00:32:21
(광주가 담고있는 한과 고통 이런것을 아리랑의 어떤 힘으로 승화시켜내고 극복해 나가자는 테마를 담고 있고요,
00:31:19
(우리가 이제 아리랑을 현대적으로 해석을 해서
상생과 평등과 자유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빛고을 아리랑 리허설 장면)
오는 7일까지 이어질
세계 아리랑 축전에서는
힙합댄서 팝핍현준, 소리꾼 박애리 부부의
음악과 춤 그리고 시를
결합한 총체극을 주무대에 올립니다.
이 외에도 클래식과 국악이 어우러진
'무등진혼', 민중의 한을 담은'부용산',
국악 실내악그룹 슬기둥과
록그룹 백두산의 신명나는 공연까지
현대에 살아숨쉬는 아리랑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주요 공연 전에는
전시와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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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전환)
이 밖에 주말과 휴일,
광주.전남 곳곳에서는
풍성한 가을축제가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탠드업>
이번 주말은
축제를 즐기기
적합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5도 안팎으로
햇살도 따사로워서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지금까지 축제와 날씨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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