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레저]세계아리랑축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5 12:00:00 수정 2012-10-05 12:00:00 조회수 0



◀ANC▶



풍성한 가을축제가

연이어 개막합니다.



오늘은

'광주 세계 아리랑 축전' 무대로

김난희 기상캐스터가 안내합니다.



◀END▶



공연장을 가득 메운 사람들

사이로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퍼집니다.



우리가락의 기품과 친근함은

사람들을 가을밤 깊은 명상의 세계로

이끕니다.



오늘 첫해를 맞이하는

2012 광주 세계 아리랑 축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INT▶



00:32:21

(광주가 담고있는 한과 고통 이런것을 아리랑의 어떤 힘으로 승화시켜내고 극복해 나가자는 테마를 담고 있고요,

00:31:19

(우리가 이제 아리랑을 현대적으로 해석을 해서

상생과 평등과 자유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빛고을 아리랑 리허설 장면)





오는 7일까지 이어질

세계 아리랑 축전에서는



힙합댄서 팝핍현준, 소리꾼 박애리 부부의

음악과 춤 그리고 시를

결합한 총체극을 주무대에 올립니다.





이 외에도 클래식과 국악이 어우러진

'무등진혼', 민중의 한을 담은'부용산',

국악 실내악그룹 슬기둥과

록그룹 백두산의 신명나는 공연까지



현대에 살아숨쉬는 아리랑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주요 공연 전에는

전시와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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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전환)



이 밖에 주말과 휴일,

광주.전남 곳곳에서는

풍성한 가을축제가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탠드업>

이번 주말은

축제를 즐기기

적합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5도 안팎으로

햇살도 따사로워서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지금까지 축제와 날씨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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