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같은 동네에 사는
지적장애 청소년을 성폭행한 혐의로
67살 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강씨는 2010년 3월부터 전남 모 지역에서
같은 교회에 다니는 13살 A양을
5차례 성폭행하고
15살 B양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씨는 지난해 7월 경찰에 체포됐지만
법원에서 영장이 기각된 뒤
풀려나 도망다니다
1년 2개월만에 다시 붙잡혀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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