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박람회 북적(리포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6 12:00:00 수정 2012-10-06 12:00:00 조회수 0

◀ANC▶

첫 주말을 맞은 국제 농업박람회장에

관람객들이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아이들은 신기해했고,

어른들은 향수에 빠졌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농업박람회장의 인기 전시관은

가족들이 많이 찾는

산업 곤충관이었습니다.



(이펙트...올라간다, 더듬이가 짝짝이네)



농약 대신 쓰이는 천적 곤충들과

항암 작용을 하는 바퀴벌레까지...



곤충이 단순히 벌레가 아니라

산업이라는 말을 실감하게 됩니다.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는 과정은

봐도 봐도 신기하고,

나이 지긋한 어른들에게는

아득한 향수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INT▶

(실 나오는 건 알았지만 직접 보니까 신기해요)

◀INT▶

(옛날에 친구랑 뽕 따던 생각도 나고......)



농업의 미래와 가치를 생각케하는

이번 농업박람회는

8개의 주제관마다

특색있는 콘텐츠로 꾸며져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INT▶

(국제관에서 커피,와인 시음도 재미있었어요)



또 다양한 식물과 조경물로 꾸며진

전시관 주변은

가을 나들이 삼아서도 둘러볼 만 합니다.



엠비씨 뉴스 윤근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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