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 만5천명이
오카리나를 연주하는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오카리나 대합주에는
유치원생부터 70대 노인까지
시민 만5천명이 참여해
아리랑과 임을 위한 행진곡 등을 연주했습니다.
세계 아리랑 축전 행사 중의 하나로 준비된
이번 연주를 위해
참가 시민들은
지난 6월부터 연습을 계속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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