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성 적조가 소멸된 지 한 달여 만에
여수해역에 또 적조가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어제 저녁 6시를 기해
여수와 통영 사이 해역에
적조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현재 여수시 오천과 백포, 우두 해역 등에서는
적조생물이
주의보 발령 기준치의 22배까지
측정되고 있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연안지역의 풍부한 영양염류와
높은 일조량 때문에
적조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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