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소한 해외 연수 부활에 빈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6 12:00:00 수정 2012-10-06 12:00:00 조회수 0

태풍 피해를 이유로

해외 연수를 취소했던 화순군 의회 의원들이

다시 연수를 떠나기로 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화순군 의회에 따르면

군의원 6명과 의회 직원 6명이

군 예산으로 경비를 지원받아

내일(7)부터 4박5일 일정으로

일본 홋카이도로 해외 연수를 떠날 예정입니다.



화순군 의회는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입자

해외 연수 계획을 취소했었는데,

일부 의원은 군민과의 약속을 번복했다며

이번 연수에 불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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