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쯤,
서해안고속도로 영광 1터널 부근에서
57살 이 모씨가 몰던 25톤 트럭이
앞서가던 11톤 트럭을 추돌한 뒤
뒤따라 오던 차량 석대와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33살 하 모씨가 중상을 입는 등
1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이 씨가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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