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택시에서 '무료 동시통역 서비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7 12:00:00 수정 2012-10-07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모든 택시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무료 동시통역서비스가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F1 국제자동차 경주대회와 국제농업박람회 등

국제행사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오늘부터 도내 7천 여 대의 택시에서

무료 동시통역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동시통역서비스는 택시를 이용하는 외국인이

수신자 부담전화를 통해

통역원. 운전자와 동시에 통화할 수 있게해주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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