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리포트)역시 절경 !! 무등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7 12:00:00 수정 2012-10-07 12:00:00 조회수 0

◀ANC▶

일반인들의 접근이 통제되는

무등산 정상이 오늘 또 다시 개방됐습니다.



이제 막 시작된 단풍과 어우러지는

주상절리대는 정상을 찾은

수많은 인파에게 장관을 선사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헬기...)

형형색색의 등산복 물결이

아침 일찍부터 무등산 정상으로 이어집니다.



붉게 물들기 시작한 단풍과 어우러진

입석대와 서석대의 주상절리대는 한 폭의

동양화를 연출합니다.



3시간이 넘는 산행끝에 마침내 눈앞에

다가선 정상.



서석대에서부터 인파가 끝도 없이 늘어서지만,

인내심을 갖고 올라선 정상은

초가을 산행의 여유를 선사합니다.



◀INT▶



지난 2010년부터 시작돼

지금까지 단 4차례만

시민들의 접근이 허용된 무등산 정상.



오늘은 개방된 이래 가장 많은

4만명이 넘는 인파가 찾아

주상절리대와 단풍이 어우러진 절경을

즐겼습니다.



◀INT▶



(스탠드 업)

모처럼 개방된 정상이였지만,

천왕봉과 지왕봉은 접근이 허용되지 않아

많은 시민들이 아쉬움을 남긴채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INT▶

◀INT▶



이 밖에 국제 농업 박람회가 열리는

전남농업기술원 주변과 월출산등 유명산에도

수많은 행락객들이 찾아와

가을이 선사하는 풍요와 여유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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