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들어
농가 소득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논벼의 경우 10 아르당 소득이
2008년 62만3000원에서
2011년에는 50만 7000원으로 줄었습니다.
한우비육우의 마리당 소득도
2008년 64만5000원이던 것이
지난해에는 18만 9000원으로 급감했습니다.
이와함께 전체 농가의 채산성을 보여주는
농가교역조건지수는
2008년 86.2에서 94.3으로 올랐지만
여전히 기준치인 100을 밑돌고 있어
농가들이 계속 '밑지는 농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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