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시민군 간부의
폭행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개인적 원한에 의한
범행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5.18 시민군 간부인 56살 윤 모씨가
폭행당한 지난 5일 당시 술에 취해
범인들의 숫자와 납치여부 등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1명이 둔기를 들고
피해자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들어온 건 맞지만
아직까지 조직폭력배 관련성은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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