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시민군 간부 폭행, 개인적 원한에 무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7 12:00:00 수정 2012-10-07 12:00:00 조회수 0

5.18 시민군 간부의

폭행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개인적 원한에 의한

범행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5.18 시민군 간부인 56살 윤 모씨가

폭행당한 지난 5일 당시 술에 취해

범인들의 숫자와 납치여부 등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1명이 둔기를 들고

피해자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들어온 건 맞지만

아직까지 조직폭력배 관련성은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