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와 견인차 충돌.. 19명 다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7 12:00:00 수정 2012-10-07 12:00:00 조회수 0

오늘 아침 10시쯤

순천시 승주읍 월계리의 한 마을 앞 도로에서

42살 허 모씨가 운전하던 견인차가

마주 오던 시내버스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견인차 운전자 허씨가 크게 다치고

53살 방모씨 등 버스 승객 18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순천경찰은 승객과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