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일) 오후 2시쯤
영광군 문화예술회관 신축 공사현장에서
터파기 공사를 하던 중
녹슨 포탄 156발이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군당국은
포탄이 6.25 전쟁 때인
1950년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고
폭발성이 없다며
정확한 매립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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