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F1 장비, 진행요원 속속 도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08 12:00:00 수정 2012-10-08 12:00:00 조회수 0

◀ANC▶



2012 코리아그랑프리를 앞두고

대회진행요원과 F1 장비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F1 대회 분위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일본 F1 그랑프리가 마무리되면서

F1팀들의 한국행이 속속 이뤄지고 있습니다.



F1머신을 정비하는 장소인 피트는

외국인들로 북적거립니다.



수많은 운반대는 쉴새 없이 움직이며

F1 장비들을 피트에 내려 놓습니다.



경기 진행과 각 팀들의 장비 등

160여개 품목, 5000여종의 시설물 등이

F1 경주장 내 각 건물로 배치되고 있습니다.



한대 가격이 100억원에 달하는 F1 머신은

9일부터 F1 경주장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INT▶ 최용석 위원장

10일까지 완료.//



F1 머신은 완성차로 조립이 끝나는데로

성능 테스트에 들어갑니다.



국제자동차연맹 방송장비를 비롯해

전 세계 20여개 방송사 기자재도 인천공항과

부산항을 통해 들어오고 있습니다.



F1 드라이버들은

개별 일정에 따라 이르면 9일부터 국내에

들어와 연습주행을 준비하게 됩니다.



◀INT▶ 박종문 사무총장

드라이버 입국이 속속.//



F1 장비와 진행요원들이 속속 도착하면서

영암은 F1 열기가 벌써부터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양현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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